이번 동구을 재선거 투표소
45 곳 가운데 18%인 8개 투표소가
2층이나 지하에 설치돼
장애인이나 노약자에게 불편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노동당 최근돈 후보측은
장애인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투표권을 보장하지 않는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특별 대책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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