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 낳은 천재 서양화가
이인성 작고 55주년 특별전이
다음달 3일부터 열립니다 .
이인성 미술상 운영위원회에 따르면
다음달 3일부터 14일까지 이인성 특별전을
대백플라자 갤러리에서 열기로 하고
전시될 이인성의 유작 40여점을 결정했습니다.
이번에 전시될 유작은
2천년 호암갤러리에서 열린
작고 50주기 기념전에서 소개되지 않은
작품들을 포함해 작가가 직접 스크랩한
신문기사와 파레트, 화병등 유품도
전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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