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폐기물처분장 유치지역 결정을 위한
주민 부재자 투표가 오늘
경주와 포항,영덕,군산 등 4개시.군
97개 읍.면.동 부재자 투표소에서
동시에 시작됐습니다.
대부분 부재자 투표소는 한산한 편이었는데,
이는 유권자들 대부분이
부재자 투표소보다는
생활하고 있는 곳에서
투표를 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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