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박물관인
"대영 박물관"의 순회 전시회가
오늘 석달간의 일정으로
계명대학교 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세계 문명,살아있는 신화
"대영박물관 대구전"으로 이름 붙여진
이번 전시회에는
미이라와 람세스 4세의 석상에서부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 등
330여점의 유물이 전시되는데,
세계 각 대륙의 인류 문명 발달사를
한눈에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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