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경찰서는
지난달 16일 새벽 3시쯤
마을 주민이 공동 관리하는
영천 북안면의 '돌 할매'사당에 침입해
경비원을 폭행하고
복전함 속에 들어있던 현금 118만원을
뺏은 혐의로
경주시 현곡면 28살 김모 씨등
2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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