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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구에서 노인 일자리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취업을 하기위한 열기는 젊은이 못지
않았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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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이력서를 든 어르신들이
자신이 원하는 일자리를 찾아
취업 상담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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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일을 했나?-안경과 자동차 부품일을 했다
오늘 하루 만 2천명의 어르신들이
박람회장을 가득 메워
높은 취업 열기를 보였습니다.
S/U)
"일자리를 찾는 어르신들은
한 명이 모두 5장의 이력서만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이때문에 박람회장안의 사진관은
어느 부스보다 많은 어르신들로 붐볐습니다"
오늘 하루 모두 87개 업체가
천 2백 70명의 어르신을 채용했습니다.
일자리를 찾은 어르신들은
한 달에 70만원에서 130만원의 월급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INT▶류우하-일자리 박람회 사무국장-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에게
일정한 소득을 갖춰주기 위해 박람회 열었다."
여기다 내년 3월부터 공공부문에서 일할
천 200명도 채용이 끝나 모두 2천 500여 명의
어르신이 새 일자리를 찾았습니다.
박람회를 다녀간 5명 가운데
한 명이 일자리를 찾은 셈입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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