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들은 오늘 인천에서 열린
시.도지사 협의회에서
선거 공영제 확대로 늘어난
지방선거비용의 국비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내년 지방선거때 부담해야될 선거관련 예산이
대구시는 2002년 10억 천만원에서
35억원으로 늘어나며
경상북도도 153억 6천여 만원으로
지난 2002년 때보다 9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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