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포항 앞바다에서 침몰한
'71 명진호' 실종 선원 9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사흘째 펼쳐졌지만,
해경은 실종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한편 지난 22일 새벽
포항 대보 앞바다에 좌초된
114톤급 화물선 SK 8호의 예인은
부산에서 초대형 크레인이 도착하는
내일 오전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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