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 그리고 경산시는 오는 28일 경산시청에서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 연장 사업 실시 협약을 맺고
사업비 분담 비율 등을 확정합니다.
예산은 국비가 60%, 대구시비 20%,
나머지는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분담하고,
설계와 건설, 운영주체는
대구시가 맡는 것으로 잠정합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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