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어제 봉무동 모아파트 출입구 우편함에서
현 정권을 비판하는 내용의 기사를 실은
모 주간지 130여 부가 발견된 데 대해
누군가 고의로 배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한나라당이,
열린우리당 후보가
지역 모 일간지에 실린 '박근혜 대표의
공공기관 유치 발언'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며 고발한 사건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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