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지난 4월부터
초등학생 20만명을 대상으로
부모님에게 음주운전을 하지 말라는 내용의
편지쓰기 운동을 편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음주교통사고가 14%,
160건이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음주교통사고의 전국 평균 감소율보다
4배 이상 줄어든 것이라면서,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가 커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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