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을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문화방송이 어제 매일신문과 공동으로
여론조사업체인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전화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17.6%가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선거를 이틀 앞두고도
부동층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대구 동구을 지역
만 19살 이상 남녀 유권자 808명을 대상으로
23일 하루 동안 전화로 실시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3.45% 포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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