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을 국회의원 재선거전이
종반으로 향하면서
각 후보 진영마다 지역별 분석을 통해
열세지역을 집중적으로 파고드는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각 후보진영은 선거구내 10개 동별로
우세와 열세 지역을 구분하고
판세가 불리한 것으로 나타난 지역을
남은 기간 집중 공략할 전략인데
특히 유권자수가 다른 동에 비해
3배 정도 많은 안심 3.4동 지역이
최대 격전지가 되고 있습니다.
또 주말이나 휴일에는 사람이 많이 몰리는
재래시장과 체육공원 유세에 치중하고
평일에는 출근길목인 아양교 유세와
농촌지역 순회 유세 등으로
막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