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폐기물처분장 유치 주민투표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방폐장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최대
22조 이상이 될 것이란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경북 동해안 3개 시,군과 유치경쟁중인
군산지역의 5개 대학교수협의회는 최근
방폐장 유치에 따른 생산유발효과가
최소 3조 3천 903억원, 최대 22조 2천818억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가가치 유발효과도 최소 2천 460억원,
최대 1조 6천 529억원으로 추정하고,
고용유발효과도 2만 9천여명에서
최고 20만 5천여명까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7월 경북전략산업기획단이
방폐장 건설과 한국수력원자력본사 이전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를 적어도 3조 6천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는 분석과도 비슷한 연구결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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