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선진국형 복지농촌을 만들기 위한
농촌마을 종합개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문경 상리지구 등
13개 권역의 농촌마을에
127억 5천만원을 투자하는데,
농촌지역이 전원생활과 여가휴양,
자연환경 보전공간 등 다원적 기능을
담당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올해는 우선 13개 권역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들 마을이 21세기형 선진농촌의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 차원의
개발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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