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안정적인 영농을 위한
항구적인 가뭄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우선 50ha 미만의 가뭄상습지역에
안정적인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도내 7개 지구에 51억 9천만원을 투자해서
소규모 용수 개발 사업을 추진합니다.
또 농촌지역 자연마을에
다목적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암반관정 개발 사업으로
32개 지구에 61억원을 투자하는 등
모두 8개 사업에 2천 296억원을 투자합니다.
이와함께 의성군 삼춘지구 등
11개 지구에 120억원을 투입하는
지표수 보강 개발 사업도 추진해
경북 농업의 항구적인 가뭄대책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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