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지하철 2호선이
개통된데다 삼성라이온즈가 2005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는 등
대구지역에 겹 경사가 잇따르자
대구시는 이같은 기운 상승
분위기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는
방안 찾기에 골몰하고 있는데요.
김범일 대구시 정무부시장,
"주변에서 요즘은 정말
대구에서도 사람 살 맛 난다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좋은 분위기를 한 곳에 모아서
좀 계속 이어나가도록 할
방법이 없겠습니까? 아이디어
좀 내 주십시요?"이러면서
그냥 시간이 지나는 것이 너무
아깝다는 얘기였어요.
하하하 - 좋은 시간을
붙잡아 두든지 그것이 어려우면
좋은 일을 계속 만드는 수
밖에 없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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