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농촌의 노동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소규모 농지에서도
기계화 영농이 가능하도록
도내 소규모 농지 596ha의 용배수로를
정비하기로 하고
지금까지 121ha를 정비했습니다.
또 농로 포장이 안돼 농산물 출하 때마다
애를 먹던 도내 180km의 농로를
기계화 경작로로 확포장하는데
187억원을 투자해 농로 포장률을 54%까지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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