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양경찰서는
그저께 포항 바다에서 선박이 침몰해
9명이 실종된 것과 관련해
선원들에게 구명동의를 입혀야 하는데도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은 채
무리하게 조업을 하다 사고를 유발한 혐의로
마산선적 제 71 명진호 선장
49살 손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편, 선장 손 씨 등 5명은
인근 어선에 구조됐지만,
선원 9명은 아직도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윤태호 yth@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