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금품 수수로
물의를 빚은 대구시내버스 노사와
마찬가지로 대구시 택시 노조와
사업조합 역시 임단협 과정에서
금품을 주고 받고 수억원의 복지기금을
횡령하도록 한 사실이 검찰에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대구 경실련 조광현 사무처장..
"이런 비리 사실을 이미
시민단체나 운전기사들이 대구시에
얼마나 많이 제기했습니까?
그런데 대구시는 노사간의 문제라면서
방치하고 뒷짐만 지고 있었습니다
그게 더 문제 아닙니까?"하면서
대구시까지 싸잡아 비난했겠다요..
네.. 만사가 그렇습니다.
저마다 해야할 일은 마땅히 해야만
탈이 없는 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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