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기후여건이 좋고 송이 환경 개선 사업
확대로 송이 생산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영덕군에 따르면 지난달 7일부터 현재까지
송이 생산량은 70여톤으로
지난해 48톤보다 무려 45%나 늘었습니다.
금액으로는 66억원 정도로 지난해와 비슷해
생산 단가는 낮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덕군은 송이 채취 시기인 9월 중순부터
기상조건이 좋았고 지난9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송이 개선 사업으로 생산량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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