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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고용,지역 기업 적극 나서

금교신 기자 입력 2005-10-21 17:48:59 조회수 1

지역 기업들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장애인 취업을 늘리기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남선알미늄과 대구백화점등 대구,경북지역
16개 기업들은 오늘 오전 대구노동청,
장애인 고용촉진공단과 함께
장애인 고용 증진 협약 체결식을 갖고
장애인 고용에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이들 기업들은 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노동청은 기업내에서 장애인이 근무할 수 있는
직무를 분석하는 한편
장애인 고용환경 개선을 지원합니다.

한편 대구와 경북지역의 경우
근로자 300인이상 기업의 장애인 고용률이
지난해 기준으로 1.41%에 머물러
장애인 취업 불모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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