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보조금 인상등을 요구하는
덤프연대의 파업으로 많은
건설공사장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자- 문제는 일부
덤프연대 운전기사들이 파업에
참가하지 않은 차를 부수거나
폭력을 쓰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는데요.
여기에 대해 대구경북
덤프연대 소속의 한 간부는,
"먹고 살기 어려워 파업하다보니
일부에서 그런 모양인데
너무 나쁘게 보시면 곤란합니다.
모든 조합원이 그런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하면서 일부 극렬 조합원의
우발적 행위란 주장이었어요.
네- 어쨌거나 집단행동에
폭력만은 사라져야 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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