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유치 지역 결정을 위한 주민투표의 부재자 투표소를
각 읍면동 사무소 등 모두 67곳에 설치해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부재자투표소가 별도 설치된 것은
부재자 신고인 수가 대폭 늘어났고,
투표 과정에서 투표하는 사람의 뜻이
자칫 왜곡될 수 있는 여지를 차단하기
위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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