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수염 사나이"로 기네스 북에 올라있는
양봉업자 43살 안상규씨가 오늘 대구월드컵
경기장 광장에서
온몸에 26만 마리의 벌을 붙이는
"전신 벌 인간 만들기"에 도전해
성공을 거뒀습니다.
안씨는 지난 18일 개통한
대구지하철 2호선 역사가 26곳이어서
26만마리의 벌을 붙이는 이벤트를 통해
지하철 안전 운행을 기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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