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벌 26만마리 붙이기 성공

금교신 기자 입력 2005-10-20 19:07:21 조회수 1

"벌수염 사나이"로 기네스 북에 올라있는
양봉업자 43살 안상규씨가 오늘 대구월드컵
경기장 광장에서
온몸에 26만 마리의 벌을 붙이는
"전신 벌 인간 만들기"에 도전해
성공을 거뒀습니다.

안씨는 지난 18일 개통한
대구지하철 2호선 역사가 26곳이어서
26만마리의 벌을 붙이는 이벤트를 통해
지하철 안전 운행을 기원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