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대구의 연쇄 주택방화사건의
용의자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순직한
고 김상래 경사의 아내 김명덕 씨가
최근 사이버경찰청 추모관에 글을 올려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최근 경찰특채에 임용돼
북부경찰서 강북지구대 순경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경찰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과
남편을 그리는 내용을 담은
추모글 90여 편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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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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