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복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공공기관 본사 축소 이전설과 관련해
서울에는 국제업무와 은행업무에 불가피한
최소의 인력만 남기고 핵심기능은 모두
대구로 옮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향후 보증 전략과 관련해서는
경쟁력이 있거나
혁신적인 기업에 보증지원을 집중하고
올 4분기 보증공급액도 당초 7천억원에서
천억원 더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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