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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섬유패션업계 중국진출 활발

이상석 기자 입력 2005-10-20 17:20:02 조회수 1

대구.경북 섬유패션업계의
중국진출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중국 3대 복장박람회의 하나인
제 9회 영파국제패션박람회에
지역 소재업체 25개사가 대거 참여해
섬유소재 천여 점을 전시합니다.

또, 전시회 기간에
지역 중견디자이너인 최복호, 김홍갑씨가
참여해 여성복과 한국전통의상 80여점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오는 27부터 열리는
2005 상하이 국제패션위크에서도
최태용, 변상일, 김광배 디자이너가
오프닝 패션쇼를 열고,
섬유직물업체도 지역 섬유원단을
전시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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