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캄보디아 정부는
오늘 오전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동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지난 16일부터 캄보디아를 방문하고 있는
경상북도 현지방문단은
오늘 오전 캄보디아 정부청사에서
'속안' 부총리와 관계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6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동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와 캄보디아 정부는
내년 11월부터 50일 동안
캄보디아 시엡립주 앙코르와트 유적지 일원
25만평에서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공동으로 개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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