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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경주엑스포 양해각서 체결

입력 2005-10-19 02:55:21 조회수 1

◀ANC▶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계기로
마련한 캄보디아 현지 취재 기획순섭니다.

경상북도와 캄보디아 정부는 오늘
2006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리나라 문화상품의 첫 수출로 기록될
2006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내년 11월부터 50일 동안
앙코르와트 유적지 일원에서 열립니다.

첫 해인 만큼 세계 30여개국의
공연단과 문화사절단 등
만여 명 정도가 참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는 그동안
3차례의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통해 쌓아온
행사운영 노하우와 문화엑스포 브랜드를
제공하고 캄보디아는 행사장 부지와
기반시설 구축,치안과 질서유지를 담당합니다.

◀INT▶ 속안 / 캄보디아 부수상
'이 행사가 캄보디아와 한국의 협력관계 증진과
캄보디아 관광산업의 세계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INT▶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양측은 오는 23일까지 행사주제 확정과
비용부담 배분 등 세부적인 사항을 확정하고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도 함께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S/U]"캄보디아 정부와 경상북도 사이의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2006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이제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특히 한국문화의 세계적인 홍보와 첫 수출을
중앙정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인 경상북도가
현실화시키고 있다는 데 큰 의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MBC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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