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 지역 출신 역사적 인물이나 문화를
재조명하는데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성덕대학은 대학이 있는 영천지역 출신으로
화약을 발명해 왜구를 물리친
최무선 장군을 연구하는 연구소를 만들고,
심포지엄을 갖는 등
역사적 재조명에 나서고 있습니다.
고령에 있는 가야대학교는
대가야 연구소를 만들어
가야유적을 발굴하고, 가야문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영남대학교는 독도연구소를 만들어
독도에 대한 역사적 자료발굴과 수집,
연구에 나서는 등
최근 대학마다 향토성을 강조한 역사연구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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