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노조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2호선에 도입된 첨단 장비들이 아직 통합 운영시스템으로 안정화되지 않아 안전을 장담할 수 없다"면서 오늘부터 상인동 지하철공사 앞에서 무기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