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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노조"2호선 안전 담보할 수 없다"

금교신 기자 입력 2005-10-18 10:39:02 조회수 1

대구지하철 노조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2호선에 도입된 첨단 장비들이
아직 통합 운영시스템으로
안정화되지 않아
안전을 장담할 수 없다"면서
오늘부터 상인동 지하철공사 앞에서
무기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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