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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향토법관 대법관 되나?

금교신 기자 입력 2005-10-18 10:26:17 조회수 1

대법관 제청 자문위원회는 대법관 후보로
김진기 대구지방법원장을 비롯해
9명을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56살의 김진기 대구지법원장은
사시 14회로 경주지원장과
대구고법 수석 부장판사 등
20년 이상 지역에서 보낸 향토법관이어서
선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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