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하철의 효율성을 위해서는
3.4호선도 필요하다고 보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칠곡에서 범물까지 3호선 건설
설계비가 내년 예산에 반영됨에 따라
4호선도 2020년 도시 기본계획안에
포함시키는 등 3,4호선 건설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교통수송 분담률을 높이고
지하철 운행으로 인한 적자를 줄이기 위해서는
4호선까지 건설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비지원이 없으면
지하철 추가 건설이 사실상 불가능한 만큼
3.4호선 건설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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