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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수해상습지개선에 투자 확대

입력 2005-10-17 18:30:17 조회수 3

경상북도는 집중호우 등으로
홍수피해가 되풀이 되는
상습 수해위험지구에 투자를 늘립니다.

경상북도는 내년도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으로
예천군 용궁면 복계천과 군위군 신안천 등
그동안 해오던 20개 지구에 393억원을 투입하고
수해위험이 있는
영주시 홍교천과 의성군 비산천 등
15개 지구에 168억원을 새로 투자합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41억원이 늘어난 금액으로,
이 사업이 완료되면 4천여 가구와
8천 300ha의 농토를 보호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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