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3,4호선도 생겨야 완벽

이성훈 기자 입력 2005-10-17 17:39:37 조회수 1

◀ANC▶
대구시는 지하철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3호선과 4호선 건설이 필요하다고 보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계속해서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대구지역에는 6개 지하철 노선이
건설될 예정이지만 건설교통부는 지난 91년
3호선 건설까지만 승인했습니다.

3호선 건설은 타당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나
무산될 듯 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설계비가
내년 예산에 반영돼 첫 단추는 끼울 수 있게
됐습니다.

대구시는 칠곡에서 범물까지 3호선을
2008년 착공해 2019년 완공할 계획입니다.

3호선이 완공되면
지하철 이용객은 61만명으로 늘고
교통수송 분담률도 16%로 크게 높아집니다.

S/U)
"지하철 2호선 만으로는 오는 2019년까지
매년 813억원의 적자를 낼 수 밖에 없지만
3호선이 완공되면 적자폭은 연간 25억원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대구시는 최근
2020년까지의 도시 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지하철 4호선 건설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INT▶한동수-대구지하철건설본부장-
"4호선은 현재 3차 순환도로를 따라 건설되는 것으로 4호선까지 갖춰져야 지하철 제기능을
다할 수 있다."

지하철 4호선은
만평네거리와 복현네거리,황금네거리,
본리네거리,세방골,신평네거리를 잇는
순환선으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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