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세계역사도시 회의 개막 하루전인 오늘
회원국들이 속속 입국하고 있고,
어제 경주에 도착한 10여개 도시 대표단들은
경주 유적지를 답사하는 등
경주의 문화를 체험했습니다.
사흘간의 일정으로 내일 열리는
경주 세계역사도시 회의는
14개국 20개 도시 대표 150여 명이 참석해
내년 사업과 입회 도시를 심의하고,
경주 행동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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