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열릴 앙코르-경주
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경상북도의 캄보디아 정부
공식 방문단이 양해각서 체결을
위해 어제 출발했는데요.
방문단을 이끈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경북이 세계적 역사문화도시로
위상을 굳건히 하고 문화엑스포의
해외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습니다."하면서 특히 내년 행사를
통해 2007년 경북 방문의 해도
전세계인에게 알리겠다는 얘기였어요.
네,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이제 세계를 향하고 있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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