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내일 오전 7시 10분부터 방송되는
<박영석의 이슈&이슈>에서는
배상민 대구시 지하철공사 사장을 비롯해
한동수 대구 지하철 건설본부장 등이 출연해
2호선 시대 개막을 주제로
대구지하철의 만성적인 적자운영 개선과
안전문제 등을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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