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동 롯데 캐슬 신축 등
대구시 교통영향 심의위원회에 상정된
11건 가운데 9건이 가결됐습니다.
대구시 교통영향 심의위원회는
어제 10월 1차 회의를 열고
지난 심의 때 유보된
범어동 롯데 캐슬 신축 건을 통과시켰습니다.
또, 상인동 신일 해피트리 신축건에 대해서
교차로 신호등과 보행자 출입구 설치 등을
조건으로 가결하는 등
모두 9건을 통과시켰습니다.
두산동 주거복합 신축건은
다음 회의 때 재협의 사항을 확인하기로 했고
달성 신도시 2차 삼환나우빌 아파트 신축건은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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