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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봉산 미술제 개막

금교신 기자 입력 2005-10-15 18:38:16 조회수 1

◀ANC▶
명실상부한 지역 미술인들의 등용문 역할을
해 온 봉산미술제가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그 어느해보다 많은 작가와 작품들이
출품됐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안동 하회 별신굿 탈놀이를 시작으로
2005 봉산 미술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습니다.

지난 1992년 봉산문화협회가 창립된 뒤
봉산문화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봉산 미술제가 올해로 13년째를 맞았습니다.

이번 미술제에는 15개의 화랑이 참가했고
48명의 작가들이 300여점의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여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INT▶이상래 봉산문화협회장
(유화,문인화,조각,공예,도자기까지 다양하다)

봉산 미술제는 그동안 작가와 미술애호가들이
만나는 축제의 장으로 지역 미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신인 작가의 등용문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이번 미술제에도 다양한 신인들의 실험적인
작품들이 출품돼 대중과 소통하면서
관객들의 객관적인 판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봉산 문화협회는 미술제동안 합창공연이나
각종 퍼포먼스등 다양한 예술활동을 함께
열어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시켜 줄 계획입니다.

◀INT▶이상래 봉산문화협회장
그림 특별 할인 행사 열어 소장기회 갖도록 해

S/U]발품을 판 만큼 다양한 예술작품을 마음껏 만날 수 있는 이번 봉산미술제는 오는 23일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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