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일제강점하 강제동원 피해진상
규명위원회는
지난 5일부터 7일 동안 3차회의를 열고
이 기간에 심의된 120건 모두에 대해서
피해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이로써 대구시에서는 피해사실 인정의견 건이
모두 335건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심의하지 않은 신고서가
4천 8백여 건이 남아 피해사실 인정건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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