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미 등 철새도래지인
낙동강 해평습지 인근의
구미시 해평면 낙산리 산 10만 3천평에
경북대 조류생태환경연구소가
오늘 문을 엽니다.
경북대 조류생태환경연구소는
사라진 천연기념물과 멸종 위기종 연구,
인공사육지 복원,
재두루미와 흑두루미 등
희귀철새 월동지 복원 등의 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곳에서는 흑두루미 등
최대 200마리를 인공사육하면서
생태학습의 장으로 제공하고
두루미 자연복귀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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