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에서 양식되고 있는 향어 등
양식어류에서는
발암 의심 물질인 말라카이트그린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시는 신고된 양식장을 대상으로
향어와 잉어, 메기 등 3종류의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최근 국내 일부 양식장에서 검출돼 문제가 된 말라카이트그린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대구시는
지난 6일 관내 양식장에 내렸던
출하금지 조치를 해제했습니다.
한편, 대구지방 식품의약품 안전청이
유통중인 향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말라카이트그린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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