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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의 어자원을 육성하고
해양 관광 위한
바다 목장화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현장 조사를 마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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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선정한 동해안 바다 목장지인
울진군 기성앞바다.
이곳 기성항에서 남쪽으로 후포항까지
7킬로미터 해안에 어자원 조성과 해양관광을
할수 있는 바다 목장이 조성됩니다.
바다 목장에는 어자원 조성을 위한 각종 어초가 들어서고 관광객을 위한 해양 낚시터와 박물관 수중 전망대등이 세워집니다.
한국해양연구원은 최근 목장화 사업을 위해
울진 연안에 대해 해양 생태계 현장 조사를
펴고 있습니다.
◀INT▶김종만 박사-한국해양연구원
'바다목장 조성을 위한 기본 조사를 하고 있다
환경 생태 분야,어장 자원 분야,이용 관리 분야
에 대해(조사한다)
(S/U)올해말 해양 생태계 조사가 끝나면
내년 1월부터 이곳 바다 목장 예정지에는
인공어초등 어자원 기반 시설이 들어섭니다.
울진 바다 목장에는 오는 2천10년까지
국비와 민간 자본등 5백72억원이 투입돼
어민 소득 증대와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INT▶김우현 과장- 울진군 해양수산과
한편 울진군은 바다 목장 조성과 함께
오는 2008년까지 죽변면 일대에
해양 바이오센터를 완성해
울진을 해양 관광 도시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MBC NEWS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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