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구지역의 사업체수가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지난 98년 이래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대구시의 2004년 사업체 기초통계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역의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수는
18만 2천 348개로 전년보다 767개가 줄어
0.4%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조업기간 중 종사자수도 72만여 명으로 전년보다 0.9% 가량 감소했습니다.
산업별로는 경기에 민감한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의 감소세가
특히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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