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 사업체수 처음 감소

이상석 기자 입력 2005-10-14 18:32:36 조회수 1

지난해 대구지역의 사업체수가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지난 98년 이래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대구시의 2004년 사업체 기초통계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역의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수는
18만 2천 348개로 전년보다 767개가 줄어
0.4%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조업기간 중 종사자수도 72만여 명으로 전년보다 0.9% 가량 감소했습니다.

산업별로는 경기에 민감한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의 감소세가
특히 두드러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