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섬유단체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섬유산업 구조 혁신특별법"의 국회 통과여부가
다음주 고비를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12일 국회에 발의된 법안은
다음주부터 소관부서인 산업자원위원회의
심의를 받게됩니다.
지역 섬유단체는 산자위에서 통과될 경우
본회의 통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설득작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섬유업계는
법안이 전국 섬유단체인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의 동의를 받은데다 R&D 사업 중심으로 돼있어
특혜시비와 WTO 위반 시비가 줄었다면서
국회 산자위 심의 통과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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