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특혜 분양 비리로 20여명의 임직원이
사법처리된 대구도시개발공사 비리와 관련해
대구 경실련은 성명서를 내고 철저한 수사와
합동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경실련은 또,
대구시 감사관실과 시의회, 관계전문가
그리고 시민단체등 다양한 계층이 참가한
"대구시 공기업 및 제3섹터 감시단"을 구성해
다른 공기업에 대해서도 전면적인 감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