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공공시설 투자사업에 대한
효과 분석을 한 결과
주민 편익효과가
높게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김천시가 시립도서관을 비롯해
종합운동장, 조각공원, 직지문화공원 등
7개 공공시설에 대한
투자사업비 대비 주민편익 효과를 분석한 결과,
주민들이 각 시설을 한차례 이용하면서
느끼는 체감편익은
1,014원에서 2만 2,340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민 체감편익이 투자사업비를 능가하는
시기를 추정 분석한 결과에서는
준공 시점을 기준으로
짧게는 1년, 길게는 15년으로 나타나
종합운동장을 제외하고는
10년 내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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