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이제 안동에서도
휴대폰으로 책을 빌리고
거리에서도 무선인터넷을 이용할수 있게
됐습니다.
안동지역 대학과 지자체가
유비쿼터스 시스템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잡니다.
◀END▶
◀VCR▶
휴대폰으로 도서관 책을 대출받습니다.
신분 확인에 필요한 학생증은
휴대폰에 다운받아 저장돼있습니다.
이른바 모바일 학생증입니다.
◀SYN▶
"대출됐습니다."
성적 조회나 각종 학사 정보 이용도
휴대폰으로 가능합니다.
안동대 안에 설치된
250개의 무선랜 기지국을 통해
대학의 학사정보가
개인 휴대폰으로 연결돼있는 것입니다.
물론 대학내 어디서든지
무선 인터넷도 가능합니다.
◀INT▶이미나/안동대 3학년
"편리"
현재 전국적으로 70개 대학이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수 있는
기본적인 시스템을 갖췄고
이가운데 안동대를 포함해 22개 대학은
완벽한 모바일 캠퍼스를 개통했습니다.
◀INT▶권준언/개발업체 대표
"70대학이 콘텐츠 개방하는 컨소시엄 구성,
안동대가 첨병 역할"
대학이 독자적으로 모바일 캠퍼스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INT▶김중대/안동과학대
기획처장
하나의 카드로
대학내 모든 네트워크에 접속할수 있는,
명실상부한 유비쿼터스의 기반이
속속 갖춰지고 있습니다.
◀INT▶이준원/
안동대 정보통신원장
"유비쿼터스 선도"
현재 안동시를 비롯한 지자체들도
이른바 U-City 구축을 서두르고 있어
앞으로는 일반 거리에서도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mbc 뉴스 정동원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